신규오면 대부분 인천세관으로 발령
대부분 교대근무를 해야함
신규 9급이 대부분 가는 곳.
1. 제1여객터미널 입국휴대품검사관 8개
; 여행자 세관신고 및 검사하는 곳
주(8:30~19:30)- 전(10:30~다음날 8:30/5시간 수면실 취침)-비번-휴무
단점: 민원 및 관리자스타일에 따른 실적압박, 남들 쉴때 일해야 함. 주말 없음.
2. 특송국 특송2과
주(9시~6시)- 주-주-전일(11시~6시 휴식)-비번-휴무(한달에 3번 보근)
:해외직구 물품 신고 및 검사 및 엑스레이 판독 하는 곳
단점; 너무 외진데 있고, 시설이 열악함. 교통편 안 좋음, 엑스레이 판독 보기가 어렵다고 함. 엑스레이 보다가 총기 놓치면 바로 징계라고 함...ㅠㅠ 주말없음. 여기도 물건잡으면 민원 많음.
2곳 대부분 보낸다고 함.
(16년 임용자는 특송2과/17년 임용자는 입국검사관)
홍보영상이나 기사보고 너무 큰 꿈을 꾸면 안됨.
교대근무 자신없으면, 안가는 게 좋다고 함.
참고로 8급다는데 승진 적체라고 함.
(3~4, 재수없으면 5년)
요번에 8급 특진까지 생겨서 앞으로 서로 근평잘받는 부서가려고 경쟁이 치열할꺼라고 함.)
제복입고 계급장이 있어서, 동기보다 승진 늦춰지면 슬프다고 함.
저도 지방직이랑 중복합격했는데, 저 보고 승진느린거랑 교대근무 생각해보고 잘 고려해보라고 함. 여객터미널은 교통편이 좋은데, 특송센터는 교통이 엄청 안 좋다고 함. 부서마다 극과 극을 달려서 좋은부서는 진짜 좋은데 안좋은부서는 진짜 안좋다고 함. 공항에서 일하다가 항으로 가는 경우도 많다고 함. 인천세관안에서도 근무지가 들쭉날쭉...

ㅅㅂ 아침 10시 출근해서 다음날 아침 8시 퇴근ㅋㅋㅋ 수면시간 5시간이라지만 심한거아니냐 저정도면 거의 철야근무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