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올해는 힘들겠다
괜히 문재인이 경쟁률만 더 올려놨지
사실상 수형자가 확정되어 판결만을 기다리는 피고인이 이런 느낌일까
내 앞에 주어진 운명이 죽음임을 알면서도
적진으로 출격하는 전쟁터의 장수가 이런 느낌일는지
성웅 이순신 제독도 명량해전 전에 하늘에 기도를 올리고
승전 후 이 싸움은 하늘이 도왔다고 하던데
난 아무래도 하늘이 돕진 않을것 같다
솔직히 올해는 힘들겠다
괜히 문재인이 경쟁률만 더 올려놨지
사실상 수형자가 확정되어 판결만을 기다리는 피고인이 이런 느낌일까
내 앞에 주어진 운명이 죽음임을 알면서도
적진으로 출격하는 전쟁터의 장수가 이런 느낌일는지
성웅 이순신 제독도 명량해전 전에 하늘에 기도를 올리고
승전 후 이 싸움은 하늘이 도왔다고 하던데
난 아무래도 하늘이 돕진 않을것 같다
이 시기는 불안한놈이 공부 열심히 한거고 정상인거니깐 불안하면 그만큼 더 공부 해라
내생각도..
넌 900명뽑아도 못붙겠다
그럼 포기하고 다른일 찾아봐라. 질게 뻔한 싸움을 왜하냐 시간아깝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