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올해는 힘들겠다


괜히 문재인이 경쟁률만 더 올려놨지


사실상 수형자가 확정되어 판결만을 기다리는 피고인이 이런 느낌일까


내 앞에 주어진 운명이 죽음임을 알면서도


적진으로 출격하는 전쟁터의 장수가 이런 느낌일는지                    


성웅 이순신 제독도 명량해전 전에 하늘에 기도를 올리고


승전 후 이 싸움은 하늘이 도왔다고 하던데


난 아무래도 하늘이 돕진 않을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