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여자랑 만나서 1차에서 내가 내고 2차는 여자가 내기로 했음

2차 먹을 곳 계속 찾다가 가게들이 거의 닫고, 여자애는 시끄러운 곳 싫다고 해서

편의점에서 사서 노상하기로 했는데 나는 약한 과일주 고름.


1차에서 분명 밤 같이 보내고 싶은 남자 원한다고 했는데 결국

노상하다가 지저분한 일로 여행 계획 망치기 싫다라고 번역기 보여주고

자정에 헤어짐 ㅋㅋㅋ 이거 원인이 몰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