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360초반을 맞았엉
물론 치는순간 아 되겠다 생각은 했었지 특히 국영사가 점수가 괜찮은편이였고, 선택과목을 대차게 말아처먹어서
더 자신감은 있었지
사실 먼저 점수까기전에
나는 교정직에 부정적인 생각을 단 한차례도 한적이없음
졸업도 16년에 했고, 사실 무조건 점수낮아서 쳤을거라면 차라리 사복이나 순,소를 봤을거임
죄수를 보고 이미지고 교대근무고 사실 다 괜찮다고 생각했어
근데 연수원 입소가 9월인건 솔직히 좀 너무긴거같아..
사실 좋게생각하면 어짜피 늙을때까지 일만하는데 젊어서 1년 더놀면 좋지 라고 생각할수도있어
당장 돈급한 형편도아니고
게다가 다른공무원 한 친구들이 요즘은 교사도 1년기다려야되...세무나 많이뽑은직렬도 다그래 이런말 들으면
그러려니 하면서도
근데 한편으론 그런생각이들어
얼마나 이 직렬 자체가 힘이없고, 일처리를 줮같이하면 이따위로 일처리를하지? 그런생각이 더 들더라고
이렇게 오래기다렸는데, 원하지 않는 근무지 가면 정말 좋지못한 기분으로 일할거같더라고 그것도 평생일하는 일인데
그래서 결론은 걍 허송세월 보내느니 다른시험좀 쳐야겠더라도
360초반맞은 새끼가 어딜가냐고 하면 할말없긴한데 ㅋ 마냥 탱자탱자 놀수만도없잖아
그럼 2018 합격생은 2019년까지 기다려야 하는?...
ㄴ 이건 지극히 내생각인데 18년 합격생은 아마 99%확률로 19년 중반정도 가지않을까? 5차끝나고 7급먼저해주면 한 중반기?
ㄴ 와... 작년에 많이 뽑는게 필요해서 뽑은게아니라 대책없이 뽑은 거였음?
ㄴ그런거같아 ㅋㅋ 근데 법원애들도 이제 연수원간다는 소리들었꺼든...걍 높으신분들이 닥달하니 인혁처에서 일단 싸질러놓고 기다리라는거같아
110.70 얘는 왜이리 열등감오지노? 서초중정문~서울고후문 사이로 텨와아
와...2018 합격생중에 2차3차 나오면 그분들은 2020년쯤에 연수가겠네... 물론 그게나일수도.. 물론 불합할스ㅜ더
그새 글삭튀한 110.70 개찐따 새끼니뮤~ 이분이 보혐왕에게 지랄하던데 아이피가 같은 통피아니냐구우우우?!! 말투가 똑같음 엌ㅋㅋㅋ 찐따새끼들아 보혐왕 욕하기전에 니네 애미애비들이 너보면서 우는것부터 떠올려라 엌엌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