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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이태원에 맥주마시러갔다가 헌팅당해서 원나잇한
여자앤데..작지만 좀 이쁨이쁨 귀염귀염해서 이빨털고
모텔데꼬 갔는데..
무슨 장난감 갖고노는 기분들었음. 말랐고 가슴은 당연a..
그나마 지 몸에 비해서 골반이 있어서 다행..

근데 이거 진짜 섹스가 존나 심심(?)하더라.

내가 풀발기되면 길이도길이지만 굵기로 항상 여자들
눈 동그랗게 만드는 잦이인데 얘는 진짜 쑤셨다가 자지가
갈비뼈 건들까봐 무서웠음ㅋㅋㅋ

섹스는 진짜 키큰여자가 맛있는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