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이태원에 맥주마시러갔다가 헌팅당해서 원나잇한여자앤데..작지만 좀 이쁨이쁨 귀염귀염해서 이빨털고모텔데꼬 갔는데..무슨 장난감 갖고노는 기분들었음. 말랐고 가슴은 당연a..그나마 지 몸에 비해서 골반이 있어서 다행..근데 이거 진짜 섹스가 존나 심심(?)하더라.내가 풀발기되면 길이도길이지만 굵기로 항상 여자들눈 동그랗게 만드는 잦이인데 얘는 진짜 쑤셨다가 자지가갈비뼈 건들까봐 무서웠음ㅋㅋㅋ섹스는 진짜 키큰여자가 맛있는듯
존만한 색히가 가리고 앉았어.
나도 184.8에 여친 156인데 난 아담해서 좋던뎅
나 19센치에 지름 4.8인데 나보다 크냐?
ㅇㅇ/그래? 취향차이일뿐인가..난 진짜 못하겠더라고. 지금 여친이 71인데 이 키가 딱 좋은듯.
아담이 을마나 좋은지 알려면 아즉 몇십년 김치좀 더 묵고와라 기술부족이다 - 아담을 몸이 펄펄 끌게 뜨겁도록 만들라면 기술이 필요허다야
내 여친은 176이다. 같이 걸어다니면 동네 친구같음. 난 18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