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대나와서 미술학원 알바하는 여친 내일부터 도서관 끌고가려고..몇 주 고민 해 봤는데 인서울 미대갈 정도니 기본베이스는 될거같고 여친 키가 176인데 체격도 딱일듯.바짝 조련시켜서 여자교도관 만들어서 커플로 교도관 고고.같이 잘되는게 남친의 도리닷.! 아자. 힘내자.
글쎄.. 비추하는데..
하고 싶은거 하게 냅두지 굳이 왜 바꾸려고 해
깝치지좀 마라 시벌새끼야 병신새끼가 존나게깝치네
여친 저소득임. 지방일행 할까 한다는데 교정 여로 꼬실려고. 부부가 같은 직업이면 좋자나. 서로 이해도 하고. 육아휴직도 번갈아 쓰고 하핫. 미술은 나중에 돈벌고 애들 키운다음 퇴직하고 해도 되고. 내가 능력안되서 미술공부 뒷바라지는 못함.
공부나해라 좃밥아. ㅋㅋ 싸다구 맞고 날아가기전에~
나도 원래 여친 공무원 준비했음 했는데.. 그냥 본인이 하겠다는거 하게 냅뒀음.. 공무원 공부 쉬운 것도 아닌데 억지로 끌고 올 필요 없다고 생각함.. 나한테 할만하다고 다른 사람들도 할만한건 아니니까
병신 인터넷이라도 앵간히 깝쳐야지ㅋㅋㅋㅋㅋ
엔간히다 허수 좃밥새끼야. ㅋ
이제 솔로되겠네
120일전서 존나시원하다 380새끼 존나꼴보기싫네
공무원되면야 ㅅㅌㅊ지. 같이 열공하셈
조련시켜서 넘겨라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