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항도 4군데 가봤는데

출관이나 관세애들 힘들어 보이더라

계속 물품검사하고 바구니에 짐정리하고 반복....

공장에서 단순부품조립 하는거랑 업무면에서만 보면

비슷한거같아....

나도 첨에는 공항에 대한 환상있었는데 3번이상가면

공항뽕? 그런거 거의없어지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