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당시 국어 한국사 공통은 그래도 70,80점대를 다 넘겼는데


영어를 자기가 35점 인가 40점인가 맞은 사람이 있었다고 함.


자기도 omr에서 하나를 찍었는데 이게 맞은건지 아닌건지를 앓다가


결과 나왔는데 40점 맞고 현직으로 근무 잘 하고 있다고 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