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당시 국어 한국사 공통은 그래도 70,80점대를 다 넘겼는데
영어를 자기가 35점 인가 40점인가 맞은 사람이 있었다고 함.
자기도 omr에서 하나를 찍었는데 이게 맞은건지 아닌건지를 앓다가
결과 나왔는데 40점 맞고 현직으로 근무 잘 하고 있다고 들음.
그 당시 국어 한국사 공통은 그래도 70,80점대를 다 넘겼는데
영어를 자기가 35점 인가 40점인가 맞은 사람이 있었다고 함.
자기도 omr에서 하나를 찍었는데 이게 맞은건지 아닌건지를 앓다가
결과 나왔는데 40점 맞고 현직으로 근무 잘 하고 있다고 들음.
15년도 순시 이야기 아니냐
이거 두길이 제자 중에 순시충 얘긴데 어디서 교정으로 바꾸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