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에 괜찮은 사기업 다녔다. 지금에 비해서 월급은 많지만 나만의 시간도 없었고...야근도 부지기수 였다. 이때 업무적으로도 스트레스 상당히 받아서 머리도 빠지고 심신으로 너무 힘들었다. 그래서 그만두고 10개월정도 공부해 합격하고 만족하면서 다니고 있다. 일단 나랑 비슷한 나이대로 들어온 동기들은 이직은 커녕 7급 합격한 동기도 있고 다들 만족하면서 지내는거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