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 회사 사람들 소개시켜줘서
6번인가 했다.
그 중에 2명 사겼고. 내 얼굴은 걍 ㅍㅌ 정도 된다

여기선 무슨 교도관 인식 ㅎㅌㅊ 이 ㅈㄹ 하는데

20대 초반 아니고서야 교도관 공무원인거 다 알고
오히려 태어나서 교도관 듣도 보도 못해서
많이 궁금해 함.

너무 자극적인거 말고 적당한 썰 풀어주면 거의 대부분이 많이 재밌어하고 아무래도 분위기 풀기 좋음

그러다 거의 대부분이 (이런 인식은 머 어쩔수 없다고봄)
위험하거나 무섭지 않으세요? 이런식으로 물어보는데

그때마다
그래도 누군가는 해야되는 일이다. 그런 마음가짐으로 일하면 괜찮다.

라고 한 마디해주면 다 그런건 아닌데. 나한테 어느정도 호감 느끼고 있으면 10에 7-8은 눈에서 하트 나옴

교도관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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