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수용자 1명이 변호인 접견할 때마다 여자직원 계호할 순 없으니 대부분 남자직원이 데려오고 데려다주는데


좀 젊은 여자 수용자는 아예 나보고 오빠라고 함


오빠 결혼 했음? 총각이라고? 여긴 노땅들밖에 없어서 간만에 총각 냄새 좀 맡아보자하면서 잠바에 코 대고 킁킁거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