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친도 생기고


독립도 하고 (전세 원룸이지만..)


여가시간에 운동도 게임도 미친듯이 하고


먹고싶은것도 잘 사먹을 수 있어서 좋다


수험생때는 돈 없어서


독서실에서 연아커피만 먹었는데..ㅎ


이젠 친구들 만나서 술도 자주 먹고


헬스장에서 미친듯이 운동도 하며 땀도 흘리고


사람 사는거 같아 행복하다..


일은 그지 같아도


삶의 여유가 생겨서 행복하다


월250정도 평달에 버니까..생각보다 많이 남거든


많이들 들어오길 바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