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이없든 많든 노가다를하건 어디 사무직을하건

결국 자기만족 자기거 행복하면 되는거 아닌가요

물론 현실사회에서 노가다나 일용직같은경우는

자신이행복하다해도 주위시선이 그렇겠지만

요즘같은사회에서 교정직이라해도 공무원이면

자기만 만족하면 아무것도 신경쓸일 없는거 아닌가요

교정직을 꿈꾸고 공부하는입장에서 인식이어떻니

순소랑 비교하며 어떻니


제 인생관중에 하나가 죽도록 힘들고 어려운상황에도

나보다 더힘들고 못먹고 굶어죽는사람도있다는 생각으로

항상 자기만족하려고하는데 도대체 인식이 어떻도 재고 비교하고 불평하고 일부로 연막 어그로인가요 아님 정말

그렇게 생각해서일까요 참 안타까울뿐입니다.


공시생분들  화이팅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