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들 지내지?


형은 요새 면접 스터디하느라 자주 못들려서 미안해.


하지만 항상 마음의 고향같은 곳이고 교도관들 고생하는 거 잘안다.


내가 교갤의 유일한 비교정 네임드로 남을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