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딱 노량진 실강 1년 들었는데
그 이전부터 있던거 보면 장수생 새끼일거임
그 새끼 맨날 학원와서 공부하면서 이 여자 저 여자 찝적대고 다님
레파토리도 보면 항상 같음.
여자 하나한테 간식주며 말걸고 끝나면 집가는 길에 같이 나가고
키는 큰데 얼굴은 솔직히 평균이하였음
근데 보면 얼마 안가서 여자쪽에서 먼저 학원 안나오거나
깟던거 같음.
저번엔 키작고 귀여운 여자애한테 빵 갔다주면서 작업치는데
그 여자애 알고보니 남친 있었음 ㅋㅋㅋㅋㅋㅋ
망신 당했는지 그 여자애 아는척도 안하더라
국가직 시험 직전까지도 그지랄하는 거 보면
그 새끼 또 떨어졌을듯 ㅋㅋㅋㅋㅋㅋ
난 1년 바짝하고 붙었는데
진짜 존나 한심하더라
애미애비가 걔 하는 짓거리 알면 오열할듯
난 이미 여자친구 있어서 굳이?? ㅋㅋ 근데 비추 누르고 이런 댓글 다는거 보면 너일 가능성이 높겠네 너냐?
너가 나보고 니 얘기냐 라고 하길래 똑같이 말해준 것뿐인데? 밑에 노량진 실강 얘기하길래 생각나서 글 쓴거라고 말했는데 뭔 불만이 그리 많냐 ㅋㅋㅋ 여기다 니 허락이라도 맡고 써야되냐?
학원에서 과도하게 친목질하는것도 한심하지만 뒤에서 지켜보면서 누가 어떻고 저렇고 관음병 환자마냥 일거수일투족 관찰하는것도 솔직히 정상인같진않다...
글쎄..내가 왜 유독 걔만 눈에 띄었을까? 학원에서 공부하는데 맨날 그지랄 하고 다니는거 보면 소문 다 나고 한심하다고 느끼지 않을까?
저건 관음병이 아니라 병신짓하는애한테 저절로 눈길이 가는거지
ㅋㅋㅋ노량진에서 여자꼬시려다 실패한 새끼 두명 검거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