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만 해도
'피복 입어보지도 못하고 모자만 틱 쓰고 가게 하는거 너무 성의없다', '돈아깝다',
'이러러고 비행기 끊고 KTX타고 왔냐' '꼰대행정' 아니냐 등등 부정적인 여론이 갤 지배했는데
이거 보고
오늘부터 피복도 입어볼수 있게 한거 같다
교정갤이 커뮤 1타인거 부정 못한다
어디가서 교붕이인거 자랑스럽게 말하자
p.s: 이 더운 날씨에 서류 가지고 오라가라 하는건 너무 하는거 아니오~ 등기나 팩스로 좀 받읍니다. 교통비, 숙박비나 좀 주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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