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암기 위주로 생각함

암기도 중요한데 암기와 이해의 비율을 따지면

결국 3 7 정도임 내 생각에는 .과목마다 다르지만.

근데 일부 사람들은 암기가 90퍼라고 생각을 하고

진입을 함

그래서 개고생해서 1년 버리거나 장수행...

이해를 선행 안 하는 순간 힘들어진다

2.이상한 짓거리

혼자서 이상한 짓거리 많이 함

무슨 이상한 노트 만들고 공부블로그 같은 거 하고

공스타그램하고 개 뻘 짓거리함

3. 강의 의존

강의만 주야장천 들음

들으면 자기걸로 되는 줄 앎

4. 노력론

안 되면 무조건 자기는 열심히 안 해서 떨어졌다고

자위함 ㄹㅇ

사실 그게 문제가 아닌데...

5. 순공

무조건 많이 하는 게 장땡임 우선

근데 많이 할수록 쓸데없는 것을 많이 할 가능성이

농후하고 자기가 그짓거리를 하고 있다는 걸 모름.

6. 아집

이상한 똥고집 있음. 장수생이나 틀딱 준비생들이

주로 이상한 고집이 있는데 이것 때문에 망치기도 함

여기서 안 되면 4번인 노력론을 시전해서 자기자신을

위로함. 근데 앞으로도 안 될걸 자기는 인정 안 함.


장수생들 이거 읽고 반성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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