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치소 가자니까 아니나 다를까 면회가냐고 묻길래
임용서류 내러간댔더니 의미 모를 웃음과 함께

어쩌다 거기서 일할 생각을 했나 묻더라....

사회적 인식이란게 있구나 참....

씁쓸한 하루가 될거 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