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치만보고 소속되어있는 무리들 한테 말도 못꺼냄
불쾌한 외모와 언행, 희박한 위생관념으로 인해 타인은 물론 부모에게조차 멸시를 당하고
결국 쳐다만 보거나 말 걸기만 해도 " 뭘 꼬라보노 눈깔아라 " , "입다물어라 ", "처닥쳐라" 라며
주변에서 인권침해를 당하며 본인은 소외감과 박탈감 , 분노 , 증오 , 처세탓 , 편집성 판단력 , 우울증 동반
계속 주변에서의 압박에 수축당하면서 위축되고 매사 적극성과 하고자하는 의지력 , 목표성 상실 , 의욕없고 나태해지고
현실도피만 생각하게 됨(이때 필연적으로 빠져드는 구렁텅이가 "애니메이션"등 가상매체임)
대화소통법을 잊거나 까먹어 타인들과 말 섞기 힘들어함 기능적 결함이 생긴것 처럼 변해버린 자신에게 본인 스스로 혐오감을 느낌
타인과 어떻게 대화를 해야하는지 어떻게 대처해야하는지 처세술이 없어지고 타인의 말에 민감하게 반등하게 됨
정신적으로 점점 자아를 둘 위치를 못정해 정서는 혼동을 일으켜 자해를 한다던가 점차 폭력적인 성향을 띄며 분노조절장애가 생겨 폭탄화 되어감
PTSD는 평생 기억에 남아 쉴세없이 과거의 기억이 선명하게 회상되며 일평생 본인 스스로를 질타하며 괴로운 나날을 보내게 되는 저주받은 인생을 보내야함.(심지어 꿈 마저 과거 왕따 당하던 시절 기억이 선명히 떠오를 정도)
이미 한번 나를 부정적으로 바라보는 각인효과가 완료된 선입견을 헤쳐나와 다른 모습을 보이기란 100% 불가능 다른 환경으로 가기 전 까지 평생 같은취급 이고
전학등으로 위축된 본인 스스로의 성격 개선을 하지 않고 다른 환경으로 간다 쳐도
데자뷰는 무한반복 될 뿐.
성격 바꾸는걸 스스로 해야한다는걸 알면서도 이미 장기화에 걸쳐 숙맥이 되어버린 성격은 평생 못고침 스스로 울타리 치고 남들 처럼 보이게 행동할려면 자기 생각으로 오버한다고 생각해 이상해 보일까봐 보지도 않는 남 눈치나 상상하며 이상한 잡생각에 빠져 스스로 바뀌는걸 포기해버려 결국 뫼비우스의 띠는 무한 반복재생됨.
그러다 결국 히키코모리 혹은 목숨끊음 둘 중 하나를 택함.
많이 힘들었지?? 앞으로도 힘들 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