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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까야 엄마야...

이렇게 하면 엄마가 하는 말 들어줄까봐 글 올려보네^^ 
엄마는 울 아들이 교도관 못해도 괜찬아! 
우리 아들은 세상에 하나뿐인 아들이니깐! 
옆집 아저씨처럼 울 교까도 배달 아르바이트라도 잠깐 해보는건 어때?^^ 엄마가 대신에 맛있는 제육볶음 해줄게! 엄마 허리 아픈건 괜찬아! 우리 교까가 열심히 공부하는데 엄마 돈 쓴거 하나도 안아까워! 나는 니가 자랑스러워~ 우리 아들 채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