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복인데 끄트머리까지 일정하게 힘줘서 뛰는 빡대가리들은 레알 답이 없다..
초반은 머 말할거 없고 중반가서는
턴 하고 삐 소리나면 그때 풀파워로 뛰어야 되는거다
중간쯤 가면 슬슬 힘빼면서 턴할 준비하고.
턴은 3~4스텝으로 관절만 써서 좀 강하게 밟아서
오던 힘을 반대방향으로 잘 전환시켜야 된다.
관절에 무리가겠지만 그만큼 에너지 아끼니까.
자동차 관성주행하면 연비 잘나오는거랑 똑같은 원리임.
왕복인데 끄트머리까지 일정하게 힘줘서 뛰는 빡대가리들은 레알 답이 없다..
초반은 머 말할거 없고 중반가서는
턴 하고 삐 소리나면 그때 풀파워로 뛰어야 되는거다
중간쯤 가면 슬슬 힘빼면서 턴할 준비하고.
턴은 3~4스텝으로 관절만 써서 좀 강하게 밟아서
오던 힘을 반대방향으로 잘 전환시켜야 된다.
관절에 무리가겠지만 그만큼 에너지 아끼니까.
자동차 관성주행하면 연비 잘나오는거랑 똑같은 원리임.
리듬 같은 소리하네ㅎ 연속해서 1.5km 뛰는 것도 아니고 간헐적으로 뛰는데 그걸 기준에 못 미치면... 교도관이 아니라 일상적으로 걷는 게 가능한지 의심스럽다
ㄴ평소에 운동 안하던 사람들은 힘들 수 있다. 그런 사람들한테는 조금이라도 힘 덜들게 뛰는게 중요하지.
리듬에 몸을맡겨라
묵호룡 느 이상한 역사 장문글 쓰지마라 했제 좋은말 헐때 쓰지 말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