큰 오산이라고본다.
교정채용인원이 작년엔 평년보다 약 3배나 늘었다.
타직렬은 평년대비 채용인원이 얼마나 더 늘거나 줄었는진 모르겠지만 확실한건 교정채용인원의 증가폭이 제일 많았지.
교정남 필합컷이 약 347점이라고해서 너무 낮다고 생각하면 좀 낭패볼 수 있는게,
만약 평년처럼 400~500명정도로 채용했었다면 합격컷은 아마도 최소365점 이상~370점대까지 갔을 수 있다는거다.
왜냐면 작년 합격생 약400~500등 사이가 저 점수대거든.
그렇다면 교정도 제작년대비 점수가 못해도 약 26점~31점정도가 더 오른거네???
난 일단 많이 뽑은 혜택을 본 4차합격생이라서 교정본부에 매일 엎드려 절하고 있는 입장이야(연수미뤄진건ㅈ같지만). 만약 원래대로 400~500명 채용이었으면 나도 아직도 지금쯤 ㅈ같다고 열공하고 있었겠지...
글고 수험생들한테 겁주려고 이 글을 쓴 것도 아니고.
나도 올해도 국가직 최저컷은 아마 교정이지않을까싶다.
근데 아무도 모르는거야. 올해는 다시 채용인원 줄었지?
항상 보수적으로 생각하고 빡세게 공부해라. 그래야 붙어.
너가 진정 수험생들의 합격을 바라고 쓴 글인지 아니면 나는 이미 합격했으니 수험생들 위하는 척 하면서 스스로 우월감과 안정감을 느끼기 위해 쓴글인지 진심으로 생각해봐라
그리고 너는 평년이라는 기준을 400~500명으로 잡으면서 910이라는 숫자가 어떻게 3배가 될 수 있니
그냥 글쓴이는 전형적 교정응시생인듯. 고맙다
교정 평균적인 채용인원이 400~500명으로 본것도 진짜 크게 잡아준거지 원래대로면 300여명 채용하는 때도 불과 몇해전이라서 약 3배라고 한거다. 그리고 그래 컷낮을거야 걍 쉬엄쉬엄공부해도된다, 쫄지말고널널하게 대충 공부해라 이런게 그럼 교정 수험생을 위한 글이라고 보냐??
커트 인원수 비교를 할거면 기준이 있어야지 지멋데러 기준하고 배수하고 달라버리네 ㅋㅋㅋㅋ그리고 수험생들은 항상 불안하다. 불안도 어느정도의 불안감이 좋은거지 너처럼 계속 불안감 심어주면 ㅈㄴ게 열공할거같냐??그리고 극도의 불안감 없으면 다 대충공부하고 널널하게 공부하냐? 제발 극단적으로좀 생각하지 마라
걍 글쓴이 스스로 수험생을 비교대상으로 삼으면서 자위하지말고
어느정도의 불안감? 좋지. 나도 그랬으니까. 근데 자신의 점수향상에 대해 고민하고 불안감갖는게 맞지, 이딴 교갤 쳐오면서 똥글싸지르면서 불안감갖는게 좋은 불안감이냐??? 정신 좀 차려라 니좋을대로 자위질하지말고
에이 아무리 그래도 작년에 500명 뽑았으면 하고 가정하면서 작년 인원 그대로 지원했을거란건 억지가 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