떨어진게 아니라 떨어진걸로 착각하고 있던 거지만 다른 직렬 떨어졌을 때는 그냥 자괴감 정도였는데 교정은 삶과 죽음의 경계를 체험한줄 알았을 정도ㅋ 뭐 나이도 먹어가니까 직렬 불문하고 갈수록 충격 커지는건 당연하지만 교정은 최후의 보루라는 인식이 있으니까 차원이 다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