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근처 별로 좋지도 않은 자리

고정석으로 쓰고 있었음

어느날 누가 내자리를 누가 먼저 찍어놓음
(카드2개인듯)

난 누가 나 엿먹이는 줄 알고 그 바로 옆자리찍어서

앉음

근데 알고보니 걔가 그자리 앉고 싶었던 거였음
(오전 오후 다른자리에서 공부하더라)

그래서 걘 차마 자기가 찍어논 자리인

내 왼쪽으로 못오고 내 오른쪽으로 찍어서

그자리에서 공부함

가방놓은 거 보니 내가방 둔곳위에 지가방 올려놓음 ㅡㅡ

이런 상황이고 사이별로 안좋음

난 좋지도 않은 자리 줘도 상관없는데

내가 자주 앉는 거 알면서

먼저 잡은 게

존나 호구로 본 거 같아서 좆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