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무 1년했고 야간은 중통, 당무는 운동이나 사땜하고 있음.
1.보호장비 재착용 중
한명은 붙잡고 한명은 묶고 한명은 티알 들고 있었는데 갑자기 손 휘둘러서 사슬 부분에 이마 찍히심..
두명이 달려들어서 제압하고 추가건 넣었지만 다치신 분은 장기 병가..
ㅠㅠ
2.난동제압
담당 연가일때 담당이 목욕 매일 시켜준다고 했으니 샤워시켜 달라고 요구. 사땜 직원은 당연히 구라인거 알고 수용×, 이때가 운동 후 입실 직전이었는데 이새끼가 갑자기 달려들어 주먹으로 직원 왼쪽 귀 부분을 후려침..
근무자 쓰러지고 사소가 소리쳐서 지나가던 직원이 들어옴. 근데 제압 못함. 소리듣고 달려온 직원들이 우르르 달려들어 겨우 제압했는데 이 과정에서 네명이 다침..찰과상에 얼굴 피멍(얼굴 피멍 처음 봄..)까지..
이건 cctv봤는데 진짜 손발 떨렸음..
3.운동 중
교사 한명이 크게 노래부르는 수용자한테 가서 주의 주고 뒤돌아서 가는데 갑자기 뒤에서 어깨로 직원 등을 세게 쳐서 넘어짐
넘어지면서 손목부분이 땅에 찍혀서 실금 감..
4.접견 연출 중
민원과 직원이 연출하는데 갑자기 아무 이유없이 걸어가는 민원과
연출 주임님 한테 로우킥 날림..
cctv로 봐도 진짜 존나 세게 날림..
(정신병 의증이라 진료 예정이었음. 입소했을때 약이 없었고 정신병력 주장을 안해서 직원들이 전혀 몰랐음)
타 수용자들이 이새끼 붙잡아줘서 살았지 단둘이 있던거면 그 주임님 큰일 났을 정도로 심각했음.
이 쥠님 역시 장기병가..근데 정신적 충격때문이신지 질병휴직 추가로 쓰심 ㅠㅠ
가장 기억에 남는것만 추려봄..수용질서 나름 잡힌곳이라도 저런 미친놈
한둘이 소란 피우면 정말 온 직원이 개고생이다..
이외에 폭언은 생각보다 많음..
야간 주취 입소한 애들은 안하무인의 끝을 달림..
수용자 계호시 아무리 바쁘고 그래도 꼭 티알 챙기고 항상 주의하길
바람..
1.보호장비 재착용 중
한명은 붙잡고 한명은 묶고 한명은 티알 들고 있었는데 갑자기 손 휘둘러서 사슬 부분에 이마 찍히심..
두명이 달려들어서 제압하고 추가건 넣었지만 다치신 분은 장기 병가..
ㅠㅠ
2.난동제압
담당 연가일때 담당이 목욕 매일 시켜준다고 했으니 샤워시켜 달라고 요구. 사땜 직원은 당연히 구라인거 알고 수용×, 이때가 운동 후 입실 직전이었는데 이새끼가 갑자기 달려들어 주먹으로 직원 왼쪽 귀 부분을 후려침..
근무자 쓰러지고 사소가 소리쳐서 지나가던 직원이 들어옴. 근데 제압 못함. 소리듣고 달려온 직원들이 우르르 달려들어 겨우 제압했는데 이 과정에서 네명이 다침..찰과상에 얼굴 피멍(얼굴 피멍 처음 봄..)까지..
이건 cctv봤는데 진짜 손발 떨렸음..
3.운동 중
교사 한명이 크게 노래부르는 수용자한테 가서 주의 주고 뒤돌아서 가는데 갑자기 뒤에서 어깨로 직원 등을 세게 쳐서 넘어짐
넘어지면서 손목부분이 땅에 찍혀서 실금 감..
4.접견 연출 중
민원과 직원이 연출하는데 갑자기 아무 이유없이 걸어가는 민원과
연출 주임님 한테 로우킥 날림..
cctv로 봐도 진짜 존나 세게 날림..
(정신병 의증이라 진료 예정이었음. 입소했을때 약이 없었고 정신병력 주장을 안해서 직원들이 전혀 몰랐음)
타 수용자들이 이새끼 붙잡아줘서 살았지 단둘이 있던거면 그 주임님 큰일 났을 정도로 심각했음.
이 쥠님 역시 장기병가..근데 정신적 충격때문이신지 질병휴직 추가로 쓰심 ㅠㅠ
가장 기억에 남는것만 추려봄..수용질서 나름 잡힌곳이라도 저런 미친놈
한둘이 소란 피우면 정말 온 직원이 개고생이다..
이외에 폭언은 생각보다 많음..
야간 주취 입소한 애들은 안하무인의 끝을 달림..
수용자 계호시 아무리 바쁘고 그래도 꼭 티알 챙기고 항상 주의하길
바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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