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은 지잡휴학 유예충..  그래도 1차연수원 유예충이다..  다똑같지만..

영화관 알바하는데  수도권쪽이라서  여기 알바생들 평균학벌이 건동홍쯤 되는거같다..

난 외모 영화관에서 ㅎㅌㅊ라서 영화관 턱걸이로 들어왓는데  다른사람들 ㅈㄴ 키크고 훈남에 학교 스카이 중겨외시들  많아서 더 기가죽음..

일하면서 사람들이 학교다니냐 이런거 물어봐도  회피성 대답만 하고 교정직 들통날까봐 9급합격한것 자체를 숨기는중이엇음..

여기서 나이는 많은데 외모는 ㅎㅌㅊ에 학교도 안다녀서 찐따취급 받는중 ㅎㅎㅎ

같이 일하던 ㅈㄴ이쁜 인서울여자애가 내가 나이처먹고 영화관알바하는게 한심해보엿던지 나에 대해서  앞으로 머할건지 계속 추궁하길래

올해말쯤에 9급으로 일한다고 둘러댓는데 표정이 ㅈㄴ 휘둥그래지면서 놀라더라 ㅋㅋ

요즘 공무원이 인식이 ㅅㅌㅊ긴 한듯.. 사람들 사이에서 공무원합격하고 들어온사람으로 소문나 기대치를 넘 높여줄까봐  나는 좀 다른 공무원이라고 겸손하게 말을 햇음

범죄자들 상대하는거라서 좀 위험할수잇다고  집적적으로 교도관이라고 말 안하고 둘러댓는데

나한테 교도소에서 일하는거에요? 이렇게물어봐서 내가  네  이렇게 대답하니까

눈 ㅈㄴ휘둥그레지면서 찐따취급하던눈빛에서  존경의눈빛? 으로  쳐다보더라 ㅋㅋㅋ  

'힘들겟다~' '그거 위험하지않을까...' 이런 반응이랑 정반대엿음

나름 ㄱㅊ은 학교다니는  존예 여자애가 반응이 이러니까  기분 ㅆㅆㅌㅊ엿음!! 


그리고 내 경험상 교정직을 무시(?) 하는 사람들 보면 공통점이

학교가 ㅈㄴ좋거나  현실감각이 없는지잡대  ㅄ들  둘중 하나로 나뉘는거같음

학교가 ㅈㄴ 좋은애들은 9급자체를 좋게안봐서 교정도  좋게 보진 않는듯 ㅋㅋ


썰을 너무 두서없이 풀엇다.. ㅋㅋ 원래 교정 7급준비할라그랫는데 자신없어서  영화관알바하면서 결여된 사회성을 보충하고잇다.

연애도 하고잇다 ㅋㅋ   나중에 청송가면 못할것들이기 때문에 인생 마지막 청춘 즐기는중!!   ㅅㅌㅊ???