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군 지통실일했는디

당직이 당비비(철비휴?) 24시간일하고 이틀쉬는 형식이었음

당시 지통실 장교,부사관,병 너나할거없이
지 당직때만 아니면 노상관, 오히려 나 끝나고 일 터지면 기분좋더라

나 당직올때까지만 일 끝나있어라, 내 시간만 조용히지나가자 다 이런마인드임

지통실에서의 1년 하루하루를 그런 마음으로 살았지
이것도 존나 스트레스인데 교정하면 매일 이런마음으로
살아야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