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갑...
아침에 부산에서 고속버스 타고 오다가 고속도로 막혀서 면접 못 오셨던....그리고 터미널에서 택시 타고 오면서 택시안에서 정장 갈아입었다는 이야기 들으면서 눈물이 앞을 가리더라... 부디 올해는 부산갑에게 좋은 일만 있으면 좋겠다.

그러니 올해 지방 사는 사람들은 전날 오든지, 기차타고 오삼 ㅠㅠ

옛날 얘기하니 똥줄대장 보고 싶네.
올해는 다들 행복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