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갑...아침에 부산에서 고속버스 타고 오다가 고속도로 막혀서 면접 못 오셨던....그리고 터미널에서 택시 타고 오면서 택시안에서 정장 갈아입었다는 이야기 들으면서 눈물이 앞을 가리더라... 부디 올해는 부산갑에게 좋은 일만 있으면 좋겠다.그러니 올해 지방 사는 사람들은 전날 오든지, 기차타고 오삼 ㅠㅠ 옛날 얘기하니 똥줄대장 보고 싶네.올해는 다들 행복하자
ㅋㅋㅋ 전날 올라와야지 바본가 ㅋㅋㅋ 부산이면 완전 끝에서 끝인데 일산에서도 끄트머리 대화역인데 ㅋㅋㅋ 병신인증하네
아맞아 부산갑. . 잊고있엇다.
아....
자금 동사무소 잘 다니고 있데 꺽정마라
와,,, 욕나오네. 괜히 걱정함 ㅋㅋㅋㅋㅋㅋㅋ 쥐가 고양이 걱정했네 그긐ㅌㄱㄷㄱㄷㄱㄷㄱㄷ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