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매년마다 똑같은 패턴ㅋ

접수기간 끝나고나면 이제 합격컷 예측타령,

필기시험 후엔 공단기나 남부합격예측시스템 기반으로 똥줄들 위주로 합격가능여부타령,

필합발표 후엔 체력문의,

체력이후엔 면접관련 문의,

면접끝나고는 슬슬 1배수컷타령,

최합발표 이후론 저소득논란, 추합논란

연수원얘기도 하고,(2018년 공채 연수는 내년이니 2017년 4,5차 연수원 얘기가 참고될듯)

이후 슬슬 내년공시생들 유입되다가

다시 연말부터 슬슬 연막질 떡밥투척

다시 무한반복 사이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