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12월 초에 여친이랑 헤어지고 진짜 그제까지딸도 안쳤음..진짜..어제 아는누나 만났는데 여차여차 해서 술한잔하고 선릉역쪽 모텔갔음..나도 놀란게 정액이 진짜 호수 터지듯 쏟아짐..누나 개깜놀하더만 엉덩이 툭툭 쳐주고 꼬추에 남아있는정액 입으로 빼주더라..진짜 역시 누님들이 화끈하고 잘해줌..내일 또 보기로 했는데 진짜 설렌다ㅠ섹스많이들 하고 28일에 보자 3차맨들아ㅠㅠ
매독 ㅊㅋ
a즈 ㅊㅋ
너 몇살이냐
머하다가 알게된 사이냐? 재주가좋은거냐
썰좀 자세히좀. . 해주면 교정에대해 아는거ㅡ다풀어줌 현직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