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대부분 그렇듯 일이 뭐 어떻다 이런 말 잘 안하는데
슬기로운 감빵생활보면서 좋은 직업이구나 보람 느끼겠다 이런 생각이었는데

착하게 살자 보니까 시설은 좋은데 적막하고.. 어둡고..

교도관이기는 해도 계속 그런 분위기속에서 생활하는거잖아 좀 씁쓸하고.. 그렇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