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간략히 소개하면 친구와 나는 고등학교때부터 친구였음


나 = 인서울 4년제 휴학후 일행하다 교정으로 돌림


친구 = 전문대 2년제 휴학후 경찰 준비


발단은 이렇게됨


친구 : 야 ㅇㅇ아 너는 근데 왜 고딩때 공부도 잘했으면서 교도관? 그걸 왜할라그래? 차라리 경찰을 하지.. 아 빨리 붙을라고??


나 : .... 미안한데 교정직이 경찰보다 더 어려워..


친구 : ㅋㅋㅋ 뭔 소리야 경찰이 얼마나 빡센데.. 필기 붙고 체력부터 시작이야 교정직 그거 컷 제일 낮은거 아니야??


나 : ... 응.. 교정은 국가직이라 국어가 필수고 영어가 경찰보다 훨씬 더 어려워..


친구 : 그래??? (인터넷 좀 검색해보더니..) 야 우리 경찰은 경쟁률이 40~50:1 인데 너네 뭐야 너네 20:1도 안되네.. 훨 쉽잖아;;


나 : 경찰은 1년에 시험이 2번이잖아.. 거기에 뽑는인원도 한 4~5천 명씩 뽑고.. 교정은 4~5백명밖에 안뽑아 뽑는인원이 10배정도 적어..

경쟁률로 따질거면 법원직은 10:1이야... 그러면 경찰>>법원직 이야???


친구 : 한참을 고민하더니.. 갑자기 휴.. 이것까지는 말 안하려 했는데.. 사법고시도 1000명 넘게 뽑을때가 있었거든 ?

그니까 인원수 많이 뽑는다고 쉬운시험이아니야..


나 : 응...? 너 갑자기 무슨소릴하는거야.. 갑자기 사법고시가 왜나와...??


REAL FACT.. 오늘 노량진에서 있었던 썰.. 길거리의 판사 갓순경 그는 위대했다..


개념글 개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