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태교해서 클래식듣고
먹고싶은거 사정 다 고려하면서 아들 밥먹이고
자기 춥고 덥고한거 참으면서 자식 옷사주고
게임비 대주고 학비대주는데
아들이 교도관꿈 가진걸 좋아하는 사람이 있을까?
보통 부모님들이란
공고간다하면 인문계 보내기위해서 노력하고
지잡대 간다하면 지거국 보내려 노력하고
중소기업보다는 번듯한 직장 보내기위해 노력하는데
30년 셀프무기징역 수용자베프한다고 자식이 공부할때
억장 안무너지는 부모가 있을까?
먹고싶은거 사정 다 고려하면서 아들 밥먹이고
자기 춥고 덥고한거 참으면서 자식 옷사주고
게임비 대주고 학비대주는데
아들이 교도관꿈 가진걸 좋아하는 사람이 있을까?
보통 부모님들이란
공고간다하면 인문계 보내기위해서 노력하고
지잡대 간다하면 지거국 보내려 노력하고
중소기업보다는 번듯한 직장 보내기위해 노력하는데
30년 셀프무기징역 수용자베프한다고 자식이 공부할때
억장 안무너지는 부모가 있을까?
ㅇㅇ 똥시생이 부모님 꿈이지
내년에 개같이 필떨후 애미랑 번개탄피워 자살할새끼의 교까글입니다
좋아하시고 축해해주시던데? 넌 축하 받아본 기억은 있고?
니가 밖에서 얼마나 써먹을곳이 없었길래 그러겠니.니부모 참 불쌍타.
니부모는 축하해줄일도 없을텐데 우리 부모까지 걱정할 필욘 없고ㅋㅋ
진짜애미애비가불쌍한새끼네이거 ㅋㅋㅋ
넌 애미애비는 있고?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 - dc App
ㅋㅋㅋㅋㅋㅋㅋ
그만해라 뼈부러진다
쏘리 난 교정직붙고 아파트도 사고 결혼도 함 ㅋㅋㅋㅋㅋ 필떨후 수고해라 졷소인생 - dc App
나 내년에 합격해야되는데 이런글 꾸준히 좀 올려줘 경쟁자 없애게 부탁 좀 할게. 교도관 인식 씹창으로 만들어야 내가 붙음
부모님의 꿈을 자기 직업으로 삼는게 더 애잔함
긁힌 깐수들 개많네 한심한 새끼들ㅋㅋㅋㅋ 부들 거리는 거 보니 꼴에 깐수가 쪽팔린 건 아나봐 ㅎㅎ
아들이 똥시생인게 부모 꿈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