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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 태교해서 클래식듣고
먹고싶은거 사정 다 고려하면서 아들 밥먹이고
자기 춥고 덥고한거 참으면서 자식 옷사주고
게임비 대주고 학비대주는데

아들이 교도관꿈 가진걸 좋아하는 사람이 있을까?
보통 부모님들이란
공고간다하면 인문계 보내기위해서 노력하고
지잡대 간다하면 지거국 보내려 노력하고
중소기업보다는 번듯한 직장 보내기위해 노력하는데

30년 셀프무기징역 수용자베프한다고 자식이 공부할때
억장 안무너지는 부모가 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