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익때 교육청 유부녀 따먹었다가 남편(약사)한테민사 4000만 당함ㅋㅋㅋㅋ간통 있었으면 나도 시발 전과자 교도관 됐을듯ㅡㅡ여튼 합의봐서 1200에 끝냈는데 1년 알바해서 모아놓은거 다 꼴아박음 ㅅㅂ연수원에서 보자 친구들!
역시 3차구나
퐌타스틱 3차월드
3차 ㄹㅇ 꿈의기수 아니냐?
존나 시발 드림팀이노 ㅋㅋㅋ
1200만 가치는 있었냥
ㄴ거의 10개월 만났는데 섹스한 횟수도 너무 많아서 기억이 안난다ㅋㅋㅋ 게다가 불임인 누나라 정말 좋았다
어그로 ㄴㄴ
내가 그 약사남편이면 천2백안받고 꺼꾸로 매달아 고세해버렸다 확
아니 줌마가 몇살이었는데? ㅋ
ㄴ아니 내가 이런거 어그로 끌어서 뭐가 남냐? 이게 어그로 꺼리나 되냐ㅋㅋㅋㅋ 걍 눈팅하다가 나만 이상한 새끼는 아닌거 같아서 고백해본거다ㅠ
역시 간수직 클라스
그래도 싸게 먹혔네
ㄴ누난 82년생이었고 남편은 77년생이었어ㅋㅋㅋ
븅신 1200내고 유부녀먹음ㅋㅋㅋㅋ
ㄴ피해자는 있지 불특정다수라 없다고 착각할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