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차-점수도 타직렬 무난히 합격할정도의 실력자들이면서 동시에 사시준비생이었던 사람, 임용공부하다온사람 등 삶의 굴곡이 많은 사람들도 많음. 빠르게 연수원입소, 빠른 발령  모든 일정을 최전선에서 다 받아들이며 그 모든 정보를 교갤에 다 주고 대부분 모난 성격의 소유자들이 드문편.

2차- 1차에 비해 비교적 여유롭게 연수원입소함. 점수대도 준수한편이지만 2차생들은 유독 교갤에 정보를 1차생들에 비해 적게 흘림. 철저히 가면주의인진 몰라도 연수원 가기 전엔 그렇게 교갤에 똥글많이 싸더니 연수기간되니깐 싹 입닫고 조용해짐. 혹자에겐 이기적인 차수라고 욕먹음.

3차- 여기부턴 점수대가 애매하게 높지도낮지도않은 점수대임. 타직렬썻다면 떨어질 사람들이 많지. 운이 좋은건지 그나마 애초의 교정본부 계획대로1월달 연수일정을 치르게 된 기수.  3차생들은 또한 유달리 또라이본성을 참지 못하고 교갤이든 좆꿈사든 개막장어그로를 끄는 똥글을 싸지르거나 혹은 진짜 본인이 범죄자였거나 범죄저질렀던 인간들이 대다수 포진됨. 1~5차 전체 기수에서 가장 악질적인 사람들이 모여있는, 거의 범죄자들이 교도관하는 입장의 차수.

4~5차- 여기점수는 어지간한 직렬 필합도 못꿈꾸는 점수대. 그나마 교정직에다 대량공채버프빨로 합격하게 된 행운아들....이라고 생각했는데 올 9월~10월말 연수라서 무려 합격하고도 1년1개월~1년3개월정도있다가 연수원가게된 꼴이라서 법무부에대한 충성도가 무척 떨어지고 나름 몇몇은 이기간동안 탈교정해보겠다고 타직렬공부중. 그래도 이번 연수원하반기농단사태가 일어나기 전엔 합격시켜준게 어디냐며 교정뽕에 제일 충만한 차수가 아마도4~5차생들이었을 것이며 이들은 충실한 교정본부의 멍멍이가 됐을 인재들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