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는 형이 교도소에 수감중인데 원래 그형이랑 같이 동거하던 여친이 그 형 들어가고 그 형거 값나가는 물건들 다 당근으로 팔고 잠적했다고 하더라고
그게 대충 몇백은 될거라는데 그 형이 감옥에 있다보니 대처가 아예 안되나 봄
앞으로 나올려면 1년은 더 있어야 할 양반인데 그때 대처하기엔 너무 늦지 않나 현금거래 했으면 증거 잡기도 힘들거 같은데 어떻게 해야하는지 아는게이 있니
근데 진짜 울나라 ㅈㄴ 스윗한게 그 형도 쓰레기지만 그 형 여친도 공범포지션인데 검사가 남자 하나 잘못만나서 인생 망치실 필요 없다고 기소도 안한게 ㄹㅈ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