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직분들 조언 구함
보호직 7년차임
여러가지 일에 대한 현타나 매너리즘도 있고
일도 많고 대상자들 상대에 진이 빠지지만..

연고지 문제로 이직 고민 중임..
나이먹고 결혼하고 나니 지방 멀리 가는게 많이 부담스러움

교정직은 근속승진 하면 알박기 가능하다는데
난 승진은 전혀상관 없거든
그래서 요즘 고민이 많이 됨

교정은 여자 컷이 마냥 낮지가 않던데
일하면서 공부해야 해서 기회비용 등 고민됨...
적성에 맞을지도 걱정이고..

어디나 장단점은 있는데
연고지 알박기 하나만 보고 가도 되려나

첨에 청주여교 가는건 ㄱㅊ고
최종적으로는 수원구치소나 평택구치소 쪽 근무 희망함

참고로 보호직은 내가 느끼기에
연가 사용 자유롭고(당일 조퇴 가능) 일이 좀 독립적임. 내 일만 하면 됨
옷도 편하게 입고 다니는 편이고.


혹시 현직 있다면 조언 부탁함
특별히 일이 안맞는 성격이 있는지,
연고지 알박기 사유 하나로 이직 할만한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