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말했다


3교는 오지마라


현직들은 알건데, 음주운전적발됐는데 타지로 안튕기고


바로 옆동네로 영전비스무리하게 갔던 사람이 이번에 3소 소장으로 왔는데




정말 너무너무한 사람이더라


얼마전에 한창더울때


도둑놈들 더우시다고


대강당에 관구,작업장 별로 돌아가면서 모아서


에어컨 빵빵하게 틀어주고 "범죄도시2" 보여줬다 




범죄자가 사람죽이는 영화를 교도소에 수감되 수형자에게


것도  교도소 소장의 다이렉트오다로


에어컨 빵빵하게 튼 대강당에서


보여줬따 ㅋㅋㅋㅋㅋㅋㅋㅋ




그 외에도 머랄까


직원을 죠져서 자기 몸 보신하고 영전하려는 자세가


너무나너무마 많이 보인다


정말 언론보도라도 하고 싶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