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 한나의 거짓도 없는 팩트다.


1. 도둑놈들 너무 더우니 에어컨 빠방하게 튼 대강당에서 영화보여줌


첫 영화가 무려 "범죄도시2" ㅋㅋㅋㅋㅋㅋㅋ

범죄자가 사람죽이고 해하는 영화를

교도소에서 에어컨빠방하게 틀고

범죄자들에게 보여줌

것도 무려 소장의 다이렉트 오다로 ㅋㅋㅋㅋㅋㅋ



2. 병원 근무자은 식사로, 휴식도, 화장실도 모조리 해당 병실에서 해야함


3교는 교도관 인원이 항상 딸린다

그래서 도둑놈 입원하면 입원계호를 3명을 잘 못붙인다

빡샌새끼면 3명 붙이고 보통은 2명 붙이고 그 2명이서 돌아가면서 밥도먹고 한다


근데 이번에 온 소장 다이렉트 오다가

"도시락을 업체 계약할테니 도시락을 먹든 아니면 밥을 싸오든, 2명이서 근무하면 둘다 병실에서 절대 나오지 마라"


아니 말이야 맞는 말인데 씨발 ㅋㅋㅋㅋㅋㅋ

덕분에 화장실도 도둑놈이랑 나눠쓴다 지금 ㅋㅋㅋㅋㅋ 병실안에 있는걸로 ㅋㅋㅋㅋ



3. (병원계호 노트북을 보며) 직원은 안보이잖아.

현직은 알겠지만, 도둑놈이 입원하면 노특북이든 뭐든 영상으로도 감시를 한다.

그 영상감시는 보안과에서 상시 확인이 가능하고

근데 병원계호하다보면 매 이동마다 보고하는걸 깜빡할때도 있다.


그걸 본 소장 왈

"영상계호에 도둑놈은 보이는데 직원은 어딨나? 직원은 볼수가 없잖아."


수계지침상에도 직원을 보여주란 말은 없고 소장 본인도 알건데

애둘러 표현한거지

"직원새끼들 못믿으니까 그새끼들도 감시하고 싶다."





더 할말이 많지만 이것만 말한다.


다시한번 말한다


3교는  오지마라.


직원들은 정말 좋다. 교도교사주임계장 정말 일 잘하고 열심히 한다.


야간부 분위기도 정말 좋고, 다들 형동생하며 으쌰으쌰 일한다


근데.....


윗대가리들은 점점....


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