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정직에 합격해시다고 좋아한게 엇그제같은데 착잡하다

까는 놈들이 필사적으로 연막치려는것 같았는데 아닌갑다
엿같네 요즘 올라오는 글들만 보면 교정직이 답은 아닌데
먹고살 걱정이 없어졌다고 생각했는데 또 걱정이 생기네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네 임용이 답이냐 임포가 답이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