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부 4개월밖에 안한 상황에서 본 셤이라 기대 안 했는데 다들 시험난도가 높아서였는지 덜컥 1 배수 안으로 붙었네요.  운이 정말 따라준 듯합니다.

고민을 거듭 하다가 일단 4월 국가직은 교정직 안 쓰고 보호직 쓰는 걸로 마음 바꿨네요..  교정직도 참 끌리긴 했었는데..

그 동안 교정직을 같이 꿈꾸며 공부해 온 동지들 ~ 저는 교정직을 내려놓지만 여러분들은 원하시는 교도관 되시길 바라고~ 국가직에서 저처럼 운도 함께 따르시길 바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