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살 때 거실에서 엄마랑 동생이랑 누나닝 자고 있을 때 안방에서 아빠가 엄마한테 안방에서 섹스하자고 하고 안된다고하니까 엄마한테 욕을 10분동안하고 문이 깨질정도로 쌔게 닫고 밖에 나가고 누나는 제 귀를 막고 있었어요
19살 땐 고려대 아니면 삼류대학이어서 인서울 대학도 안보내준다하고 (아빠는 고졸로 노가다하고있습니다)눈을 쳐다봤다는 이유로 안경 벗으라하고 뺨을 때리고 반죽도록 맞았어요
누나는 고등학교 때 아이를 낳고 아이의 아빠는 모르고 누나는 집을 나가고 아이는 엄마가 키우고 있어요
동생은 고등학교 때부터 운동하고 양아치가 되서 제가 간식 먹지도 않았는데 간식 먹었다고 패다가 제 머리를 유리창에 박아버렸어요
결론은 전 고졸 20살이고 11월쯤에 입대예정인데 그때까지 할 알바추천 부탁드립니다 멸치이고 힘 약하고 체력 안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