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보자마자 대다수가
\'응 연막ㅋㅋ 올해도 최저 확실해.^^\'
라며 들어왔을것이라고 글쓴이의 고환
한쪽을 걸겠다.
자. 글쓴이의 근거를 알아보자.
교정직 컷이 낮으려면
분산이 있어야 한다.
다른 직렬로 분산될수록 경쟁률이 줄어들터.
요즘 이슈였던 노동은 가산점때문에
대다수가 교정직을 지원한후 지방직을 볼 것으로
예측된다
그다음 검찰
작년보다 대폭줄었다
이 역시 교정 경쟁률을 늘릴 것
세무 역시
작년에 비해 줄었다
즉 분산효과가 있는 직렬이 없다는 소리다
국가직 최상위 직렬들은 고수들이 지원하기에
늘던 줄던 교정과는 관련이 없다
350~370점대가 교정에 영향을 줄터
네이버에 ㅅ만 쳐봐라
그럼 첫번째로 뭐가나오는가?
슬깜이다. 2018년은 교도소를 배경으로 하는
예능 드라마 등이 큰 이슈를 끌었다
시청률 역시 높았으며
이는 관심 증대 및 지원 경쟁률을 높일 것이라고
대다수 전문가들은 판단한다.
현재 교정직갤러리에 있는 대부분의
사람들은 합격자로
수험생들 물먹이기의 일타급 고수다.
올해는 330이다 340이다.
이런 물타기를 하며 수험생들의 방심을 유도.
그 후 1년을 더 준비하게 만든다
작년 역시 컷 하락을 예상했다가
피를 본 경우.
허나 올해는 다르다. 공단기 모고에서
370에 육박하는 컷이 나왔던 직렬이 교정이다.
데이터에 의해 판단한 필자는
올해 필기 363 최종 367이라고 생각한다.
면접과 체력 일정마저 단축되었기에
올해 교정직 준비에는 많은 어려움이 따를것이다.
교정직을 지원했다간 지방직마저
순식간에 말아먹을 수 있다.
합리적인 공시생이라면 무엇을 말하고싶은지
알 것이다.
No pain no gain.
NO PAIN NO GAY
개추를 안줄수가 없네
그래두 최저는 변하지않을거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