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부터 백종원이 하필 교도소라고 하다하다 교도소를? 이지랄하는 장면

당직교감 나오면서 본인 입으로 직원들 딱하다고하는 장면

밥먹으면서 반징역살이라느니 출소 후에 찾아온다느니 하는 장면

자식한테 교도관이라고 말 못한다는 장면

하나하나 다 주옥같다

이거 가족이나 아는 사람들이랑 보지마라


분위기 개좆같음

일행 장수하다 붙은거라 ....

부모님도 많이 반대 하셨었는데 ... 괜히 봤다 시발...

자기 아들 딸한테 교도관이라고 말 못하겠다는 장면 보다가
내가 껏다 그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