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연 안정적으로 중급 난도 이상에서 무난히 370넘는 수험생들이 보험삼아 교정직 쓰고 지방직에 올인할까?
미친소리. 지방 일행이 얼마나 빡쎈가는 올해 하반기만 봐도 알수있다.
모든 수험생들은 내 생각에 4월 국가직에 모든 승부를 걸고 또 그 스케쥴에 맞추어 공부한다.
국가직을 보험 삼아 쓴다는 개소리는 도대체 어떤 또라이새끼 대가리에서 나온걸까? ㅋ.
교정 관심 없던 애들도 조금만 검색해보면 안다. 2017 대량채용 휴유증으로 4.5차 인원이 2018 하반기로 교육 밀렸고. 그 말인즉슨 2018 우수한 성적으로 합격해도 최소 1년간 연수도 못받고 알바나 딴일 해야하는데. 교정을 보험으로 쓸까??
어이가 없다. ㅋ
나도 교정보험넣고 지방직 서울시노리는데..
ㄴ너만그래 병신아. 니 실력으론 세개 다 떨어져. 그런 안일한 생각으로는 ㅋ
ㄴ 너 수험생이냐 ?
보호직보험으로 써서 합격했는데? 개인적 사정상 지금은 교정 4차충이지만..
병신새끼ㅋㅋㅋㅋㅋㅋㅋㅋㅋ 줫같이 멍청한생각 잘도써놨네
어이가없긴 ㅋ 니 대가리가 어이가없다 병신아
교정 보험으로 쓰는 일행충들이 4,5차 밀린걸 알겠냐? 그냥 교정보험으로 쓰고 지방직,서울시 공부만 하고있겠지
너가 생각못한것은 교갤은이미연막충이점령했다는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