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공무원이고 신분보장되고
처음에 부정적 시선이 있구나 느낀게 어머니가 꼭 그거해야겠냐라고 했을때...
합격하고 나서도 다른 좋은 직렬 있다더라 이직 공부 해봐라 이러시고 경찰이랑 비교하셔서 그런소리 하지말라고 했었거든.
최근에는 미용실갔을때 대화하다가 교도관 한다고 하셨을때 부모님이 반대안하셨어요?
이런말하던데 교까들한테 가스라이팅당해서 피해의식생긴건지 기분 안좋더라.
그래도 난 괜찮은 일이라고 생각한다. 며칠뒤에 연수원가서 좀더 느껴봐야 알겠지만ㅋㅋ
경찰 소방관이랑 느낌이 확다르긴하지
근데 애초에 인식이좋았으면 컷이높았을테니 어쩔수없지
나도 몇년전에 졸업하고 공무원해야겠다고 예정하고있을때 생각안하던 직렬이였음. 이유는 무서울수있겠다. 위험할수있겠다. 였는데 드라마나 유튜브 보면서각관심가진 직렬임. 근데 안좋은 직업이다라고는 생각한적은 없어가지고 씁쓸하네
좋지 않은건 맞지
니애미가 미천해서 그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