좃도 모르고 대갈빡에 똥 만 찬 새끼들이 인식이 어떠니 저떠니. 급식새끼들마냥 어디서 이상한 소리 주워듣고 와서 씨부리지.. 병신들
팩트를 말하자면 지금이 무슨 쌍팔년도도 아니고 교도관이 인식이 나쁘다는 건 다 개소리다.
은근 웰빙 직업이고 같은 야간 교대 근무 직렬이랑 비교해봐도 경찰.철경처럼 시도때도 없이 밤만되면 개나발부는 주취자가 있냐. 불나서 불끄러 다니기 바쁜 소방처럼 출동을 하냐.. 민원인이 도끼들고 가스총 들이대기를 하냐.. 쓸데없는 감정노동을 하냐..
요즘 제소자들이 똑똑해지고 못된것만 배워처먹어서 정보공개요청으로 교도관 빅 엿 먹인다지만 그것도 케바케다.
은근 꿀 웰빙 직렬이 바로 교도관인데.. 허나 큰 문제가 있으니. 바로 그건 대다수 수험생들이 경기.서울 출신인데 그쪽 티오는 하늘에 별 따기다..
동네마다 경찰서.소방서.보호관찰소가 있어 해당 직렬들은 어렵지않게 연고지 발령가능하고 또한 철경은 대부분 서울.경기권 발령이지만..
수감시설은 기피시설이라 외진곳에 있으니.. 연고지 배려가 사실상 힘들다..
3호봉에 250이면 나쁘지 않은거 같지만 사실. 청송률이 측 청송1.2.3교 발령 날 확률이 30-40프로 인데.. 게다가 2017 대량 공채로 이미 포화상태고. 결국 기존인원 고충처리로 연고지 빼주고 신규인원 대량으로 경북교로 밀어넣겠지..
250받아서 월세에 차 기름값. 할부값. 식비.등등. 남는게 있노? 연고지에서 200못받아도 연고지 일하는게 더 이득이지.. 집도 절도. 이쁜 아가씨도 없는 외지에서 돈은 돈대로 쓰고..
이게 바로 교정직 가장 큰 문제다. 인식 같은게 아니고.. 앞으로 평생 30년-40년 일할 직장이 이러하니 지원율 낮고 커트도 낮고 막상 입직해도 고충처리되어서 연고지 발령나면 승진도 포기하고 그냥 눌러앉는게 장기적으로 볼때 유리한 구조..
답없다. 하루빨리 미국이나 선진국처럼 교정청이 독립해서 보다 더 처우개선이 이루어져야지 컷무새들 말처럼 370넘고 매해 국가직 최하위 오명 벗는다.
FACT
씹공감. 월급 근무 환경 다 불만 없는데 시발 청송률이 너무 높은 게 크리... 관사나 월셋방이 주변에 많으면 좋은데 그것도 아니고 차도 사야 된까 돈이랑 시간 존나 깨짐 ㅅㅂ - dc App
ㅋㅋㅋㅋㅋㅋ 간숰ㅋㅋㅋ
인식 안 좋은건 사실인데 그걸 왜 부절하려고 하냐
절->정
걍 많이 뽑으니까 낮은거야 ㅋㅋ
청송가서 정신차리느니 가고싶은 직렬 가는 사람이 많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