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 많아서 할거없는 사람들이 하는 걸 굳이하겠다고 지랄 ㅋㅋ

나야 경쟁률 상관없지만 일단 붙고 보자는 놈들 불쌍해서 그런다. 나는 저소득으로 시험볼거라 떨어지면 자살해야 함.

실상에 대해 제대로 알고 가야 현업에서도 충격이 없지. 장미빛 미래 그리지 마라. 지능이 딸림? 어디에도 파랑새는 없다.

내가 이거 하려는 이유? 외국서 여자 사오지 않는 한 혼자 살게 뻔한데 일반 공무원 월급으로는 노후 대비가 안된다. 생활금 빼고 적금 비과세 예금 다 박아도 계산이 안선다는 말이지. 그러니 인식이 어쩌니저쩌니 고민인 놈들은 그냥 때려치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