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일에 측정해보고
피로 회복 완전히 한 상태에서 당겨봄.

올해 안에 95kg까지도 가능할 듯?

요즘 헬스장 가서
바벨컬이랑 해머컬은 꼭 해주고 있다.

저녁엔
단백질 공급원 고등어 먹어주고 있음.

국어는 신민숙쌤 인강 듣고 있다.

민숙좌 웃음코드가 나랑 잘 맞는 듯 ㅋㅋㅋ
왜 이렇게 웃기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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