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디까지나 예상이고 당연히 수치적인 제시는 못한다


오히려 그걸 제시하는게 사기꾼임



그동안 64대 이창기부터 65대 박상기 66대 조국 67대 추미애 68대 박범계를 거쳐서 현재 69대 한동훈 장관님 치세에서 근무중임



한동훈 장관님 이전에는 단 한새끼도 교정직을 챙겨주거나 한적이 없다


아니 오히려 최근 67대 68대는 교정직 까기 바빴지


범죄자 인권 쳐파느라고




그러고 한장관님 오신후로 취임사부터 교정직 언급하셨는데 상당한 충격이었지



검사출신에 대통령의 최측근 오른팔이신데 교도관들을 동료로 불러주시면서 챙겨주겠다는 의지표명



정치색에 절여진 반대쪽 지지성향자들은 그와중에도 정신못차리고 불신하는 모습을 보였지만



결과는 타직렬 줄이는 와중에 교정 대량공채



단지 89~92년 배명 세대가 퇴직자가 많아서가 아님



추미애 박범계 같았으면 그러거나 말거나 조금 뽑았을테니까




아무튼 한장관님이 현정권 실세임을 감안하면 내년 총선에 차출되고 후임자가 오더라도


한장관님 후배중에 올텐데



감히 선배가 하던 기조를 뒤엎고 교정을 홀대한다? 그럴리는 없음



10점 챙겨주던거 8점까지 내려갈 수는 있어도


추미애 박범계 시절처럼 -10으로 후려갈길 일은 없다는 거





그러니까 바짝해서 빨리 붙어라 



딱봐도 정권 넘어갈 각인데 정권 넘어가면 다시 민주당 인권 판다고 교정 후려칠거다


그럼 다시 250명 뽑는 시절로 갈 수도 있다